















연예계에서 이런 저런 악행들이 나오고 있는 제작자 김광수를 생각해보면 옛날에 한창 본인이 기획한 sg워너비를 필두로 소몰이 창법의 시대가 도래했을 때, 여자 sg워너비를 표방하며 씨야를 밀어주던 때가 있었다. 그리고 결국 그 양반이 밀던 멤버가 바로 남규리였지. 이후 아이돌 시대가 도래하자 김태희 닮은꼴이라는 마케팅을 시전하며 티아라의 지연을 그냥 이리저리 꽂아대면서 푸쉬하더만, 남규리나 지연 모두 충분히 예쁜 멤버고 김광수 이 양반이 자자한 악명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띄워낸다는 점을 생각했을 때 그러려니 했는데 나는 그 사이 다비치의 강민경에 대해서 그리 큰 푸쉬가 이뤄지지 않은게 이상했다. 결국 지연을 띄우기 위한 여성시대라는 프로젝트 그룹에서도 강민경은 결국 지연 따까리나 하고 있었던 걸 보면 광수 이 양반은 딱히 강민경에 대해서 남규리나 지연만큼의 무언가를 기대하진 않았던 것 같고... 국내 최장 여성 듀오 다비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민경의 미모는 이미 2000년대 중후반부터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정도고 뭐 지금도 변함없다. 특히 강민경의 골반은 많은 남성팬들을 설레고 흥분되게 만들기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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