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레드벨벳의 비주얼이자 리더 아이린(IRENE)

폭풍도훈 2022. 8. 2. 01:09

 

한때 인성논란이 크게 터졌던 레드벨벳의 리더 아이린. 아이린은 91년생으로 아마 소녀시대 서현과 동갑일 것이다. 소녀시대의 서현이 미성년자 시절 소녀시대의 막내로 데뷔했던 것과 비교해본다면 아이린은 어찌보면 아이돌 치고는 조금 늦은 나이에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지. 다만 압도적인 비주얼 덕택에 수많은 사람들이 아이린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냉미녀 느낌이 나면서도 또 웃어줄때는 따뜻한 눈웃음이 매력적이라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울렸고... 사실 나는 아이린이 인성논란이 터졌을 때에 왠지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무표정 얼굴에서 느껴지는 냉미녀스러운 느낌이 딱 그 아이린의 성깔과 잘 맞는다고 내심 생각했던 것 같어... 뭐 결국 은근슬쩍 다시 활동을 해나가고 있는데 뭐 이쁘면 다 용서되는 건 아니라지만 아이린 정도의 외모는 사실 그렇게 묻히기엔 너무 아까운 보석같은 미모잖나. 본인의 잘못을 겸허하게 인정하고 낮은 자세로 활동해 나갔으면 좋겠다. 그러면 떠나간 아이린에 대한 팬심도 돌아올 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