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7월 22일 데뷔한 따끈따끈한 신상 걸그룹 뉴진스(NewJeans). 이젠 나도 나이가 먹어서 수많은 멤버들의 나이를 보며 경악하는 와중, 내 눈을 사로잡은 건 바로 이 다니엘 되시겠다. 꽤나 이국적인 얼굴이다. 한국과 호주 혼혈이라는데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동양인과 백인 혼혈의 이미지가 약간 전소미같은 이미지였다면 이 뉴진스의 다니엘은 오히려 좀 뾰족함은 덜하면서도 중성적인 매력까지 갖추고 있다. 그냥 한마디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가진 아이돌이 다니엘이다. 바로 나같은 놈들의 눈을 사로잡았지.
소속사 등도 아마 다니엘(NewJeans)의 이국적이고 신비한 분위기를 십분 활용하려는 듯, 기본적으로 다니엘의 스타일링은 어딘가 조금 개성적이고 과감한 느낌으로 세팅해주는 것 같더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다니엘이 풍기는 분위기 때문인지 전혀 언발란스하거나 오버스러운 느낌은 덜 하다. 개인적으로는 다니엘의 헤어스타일 중 소위 '뿌까' 스타일이 진짜 통통 튀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서 좋아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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