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러블리즈에서 내 취향인 비주얼 멤버는 아니었지만 어쩌면 이 러블리즈라는 그룹의 이미지에 딱 맞는, 대표 얼굴을 뽑으라고 한다면 바로 케이(Kei)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전형적인 미인상이라고 말할 수는 없겠찌만 뭔가 빵떡스러운 귀여운 이미지인 듯 하면서도 눈웃음을 짓는 케이의 표정에서는 또 묘한 교태와 섹시미까지 느껴지거든. 러블리즈의 케이를 보면서 딱 저런 얼굴은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약간의 스타일링 변화나 다이어트 등의 방법으로 정말 이미지 변신을 하기 너무 쉬운 축복받은 비주얼이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정형화된 이미지보다 맘 먹기에 따라 다채로운 색깔을 낼 수 있다는 뜻이지요.
러블리즈 케이는 이제 앞의 러블리즈 에서 알 수 있듯 걸그룹 활동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뮤지컬 등의 영역으로도 발을 뻗어 나가고 있더만, 단순히 비주얼로 먹고살 수는 없는게 이 바닥이다보니 여러가지로 장래를 찾는 모습이 너무 똑순이 같아서 기분좋을 뿐입니다. 러블리즈 케이 이젠 그냥 케이로도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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